[도표] 고조선에 대한 견해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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쟁점 | 고조선 역사를 소극적으로 해석 | 고조선 역사를 적극적으로 해석 |
단군조선 | 신화 | 환인·환웅까지는 신화로 볼 수 있으나 단군부터는 역사적 사실 |
기원전 24세기 단군조선의 건국 | 신뢰할 수 없다 | 신뢰할 수 있다 |
근거 | 국가는 청동기시대가 되어야 성립하는데 기원전 2333년은 신석기시대이므로 국가가 성립할 수 없다 | 기원전 24세기 이전에 청동기 문명이 시작되었으므로 국가가 성립할 수 있다 |
우리나라의 청동기시대 시작 연대 | 기원전 10세기경 | 기원전 25세기경 (기원전 30세기에 청동기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음) |
단군 | 허구의 인물 | 역사적 실존 인물 |
고조선의 영역 | 대동강 중심 평안도 지방 | 북경 만리장성에서 송화강 유역, 만주 지역과 한반도 전체 |
고조선 중심지 | 평양지방 (초기에 요동지방이었다가 후기에 평양으로 옮겼다는 견해도 있음) | 요동지방 |
한사군 설치 지역 | 평양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북부 지역 | 요동 지방 (요동과 한반도 북부 지방에 걸치는 지역이라는 주장과 한사군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있음) |
사마천의 《사기》에 나오는 패수의 위치 | 오늘날의 대동강(청천강이나 압록강이라는 주장도 있음) | 북경 근처에 있는 난하 |
북한의 단군릉에서 나온 인골의 측정 연대 | 신뢰할 수 없다 | 신뢰할 수 있다 |
인골을 측정할 때 사용한 전자상자성공명법 | 신뢰할 수 없다(방사성탄소동위원소법으로 측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) | 신뢰할 수 있다(전자상자성공명법은 1980년대 이래로 유럽과 북미의 고고학계, 지질학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절대연대 측정방법임) |
《규원사화》 | 신뢰할 수 없다 | 신뢰할 수 있다 |
《환단고기》 | 신뢰할 수 없다 | 일부분이라도 가치 있는 기록이 포함되어 있는지 적극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|
※ 성삼재, 《고조선 사라진 역사》, 동아일보사(2005), 248쪽~249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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